적의 구역
BL

적의 구역

재개발을 앞둔 항구 구도심 해안동. 할머니의 오토바이 수리점을 지키며 동네 패거리 '등대'를 이끄는 한도윤 앞에, 신흥 조직 흑조의 수장 차무혁이 나타난다.
"여기 이제 우리 구역이야, 사장님." 웃으며 주먹을 받아 낸 남자는, 다음 날 아침 고장 난 오토바이를 끌고 수리점 문을 두드렸다.
싸우고, 등을 맞대고, 붕대를 감아 주는 사이. 적의 얼굴을 한 이 남자를 믿을지, 동네를 지킬지 선택하세요.
태그
BL ›
느와르
조직물
엔딩
5개
가격
출시 이벤트 · 8,900원 3,900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