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리카락이 자라는 집
공포

머리카락이 자라는 집

비탈길 맨 위, 싼값에 들어온 이층집. 욕실 배수구와 벽지 틈에서 검은 머리카락이 자란다.
엄마는 빗질을 멈추지 못하고, 동생은 머리카락 속에서 잠든다. 집 안 어딘가에 머리카락의 주인이 있다.
자르지 마세요. 빗지도 마세요. 그리고 이름을 더 적지 마세요.
엔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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