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은 모르는 사람
로맨스

내일은 모르는 사람

사진관 직원 한도윤의 모습이 사진에서 지워지고, 주변 사람들도 그를 잊기 시작한다. 매일 폐점 직전에 찾아오는 윤서하만이 그의 이름을 기억한다. 두 사람은 남겨둔 필름을 찾으며 함께 밥을 먹고, 다투고, 처음으로 다음 달을 이야기한다.
기록을 찾아 함께 돌아올 길을 열거나, 이별 뒤에도 이어지는 시간을 만나보세요. 선택한 일상은 발견한 기록과 두 사람의 대화에 남습니다.
15세 이상 · 상실과 이별을 다룹니다. 예상 독서 시간은 제작 기록의 경로별 산정 기준을 따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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